Goods Project

이날치SPEXTRUM


“다 버리고 만리청산(萬里靑山)

가신다니 인제가면 언제와요”

                       -「여보나리」 中



자라를 보내고 난 뒤 아내의 하루는 기다림의 연속일 것입니다.

빠르게 주고받는 메세지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들에게 기다림의 미학은 낯설 수 있습니다.

모든것이 빨라진 지금, 진정성이 중요한 시대입니다.

SPEXTRUM in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We still SMILE

우리는 스스로의 모습을 찍을 때 현실은 힘들지라도 내가 가장 빛나는 모습을 찍으려고 합니다. 인스타그래머블한 공간과 조명 아래, 놀라움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자연스럽게 미소를 유도 합니다.


미소는 당신을 더 행복하게 하며, 촬영된 사진 안에서도 우리는 항상 최고로 빛나고 있습니다. 공간 안에서 살며시 짓는 작은 미소는 희망의 빛으로 바뀌며 자연스레 우리 미래에 투영됩니다.


일상에 살며시 비치는 다채로운색의 시선으로 당신의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며 간직하고자 합니다.


투영된 내 모습을 통해 미소 짓는 나를 발견하는 공간,

더 나은 내일을 만나는 공간, 내일을 희망하는 시간.


" We still SMILE, 당신은 여전히 웃고 있습니다."


우리는

'디자인 시선'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바라봅니다.

SPEXTRUM PROJECT ㅡ


당신의 일상에 작은 미소를 선물합니다


 SPEXTRUM


새로운 시선을 통해서 기존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많은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사람과 사회에게 필요한 본질을 발견하고 제안합니다.


 SPEXTRUM